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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강좌] 이희영 교수의 "심혈관질환과 생활습관 개선" 2016-12-01

 

이희영 분당서울대 교수의 "심·뇌혈관질환과 생활습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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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희영 예방의학과 교수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희영 예방의학과 교수가 ‘심·뇌혈관질환과 생활습관 개선’이라는 주제로 강좌했다.

 

심뇌혈관질환이란 허혈성 심장질환(심근경색·협심증 등)과 뇌혈관질환(뇌출혈·뇌경색 등) 그리고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동맥경화증 등을 통칭하는 질환이다.

한국인의 주된 사망 원인은 암으로 알려져 있지만 심혈관, 뇌혈관질환의 사망률을 합치면 암보다도 많다.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심장과 뇌가 사람의 모든 부분을 관장하는 중요한 장기이기 때문이다.

혈관이 막혀 심장·뇌세포와 괴사하면 후유증을 앓는다.

이 때문에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골든타임’이라는 시간이다.

 심정지가 발생하면 반드시 5분내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뇌혈관질환은 발병 후 3시간 이내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빨리 치료할수록 후유증에서 벗어날 확률이 높다.

이희영 교수는 골든타임이 중요한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설명하고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강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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