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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강좌] 임명철 교수의 부인암의 최신 연구 및 치료법 2016-12-01


국립암센터 임명철 산부인과 교수의 "부인암의 최신 연구 및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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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임명철 산부인과 교수는 '난소암, 난관암 및 복막암의 최신 연구 및 치료법'이라는 주제로 강좌를 했다.

 

난소암은 매년 1,500여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조기진단이 어렵고 복막에 전이된 이후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생존율이 매우 낮다.

난소암의 초기 증상은 매우 가벼워 알기가 어렵다. 암이 진행된 이후에 더부룩하거나, 식욕이 없고 메스꺼움을 느낀다.

난소가 골반강 내에 노출된 장기이기에 암이 진행되면 골반과 복강으로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심하면 혈관과 임파선을 타고 다른 부위로 퍼진다.

난소암은 조기에 적절히 치료 받으면 완치율이 85~95%나 되는 만큼 매년 조기검진이 중요하다.

국립암센터 임명철 교수는 “난소암은 재발 유형이 다양해 상태에 따라 수술, 항암치료, 표적치료, 면역치료 등을 잘 선택하여 치료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난소암은 성인 고형암 중 유전적 요인이 가장 많고, BRCA1, BRCA2와 같은 유전자 검사로 발병 원인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방, 조기진단 및 위험감소 수술에 대한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교수는 최근 급증하는 부인암(난소암, 난관암, 복막암, 자궁경부암 등)에 대한 각 암종별 원인과 검진, 치료법은 물론 쉽게 오해할 수 있는 건강식에 대해 설명했다.

 

 

<강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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